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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권 계급 전체 목록
철권 8과 철권 7의 모든 계급을 파란단·보라단처럼 부르는 단 색깔로 묶었습니다. 계급을 고르면 상위 퍼센트와 시즌별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.
철권 8
38개 계급파괴신
파괴신 (God of Destruction)
국내 유저들은 주로 '파괴신', '갓오디'라고 부릅니다. 시즌 2부터 파괴신 위에 파괴신 1~7(1괴신~7괴신)과 파괴신 ∞(인피니티) 등급이 추가되었습니다. 아랍어 설정 시에는 유일신 문화로 인해 'God' 대신 'Lord'로 표기됩니다.

파괴신(God of Destruction) 고유 시스템: 여의주(구슬) 점등 규칙
철권 8 최고 등급인 파괴신(God of Destruction) 계급에서는 승급할 때마다 엠블럼 외곽에 원형 여의주(구슬)가 1개씩 채워집니다. 점등되는 여의주 색상은 초록 → 노랑 → 주황 → 빨강 → 보라 → 파랑 → 밝은 회색 순으로 엠블럼을 둘러싸며 완성됩니다. 일본어판 각 단계 엠블럼에는 위조 방지용 갖은자(壱, 弐, 参, 肆, 伍, 陸, 漆)가 새겨져 있으며, 7개의 여의주가 모두 모인 후 최종 승격 시 숫자 대신 우로보로스 엠블럼의 GoD 8(∞)로 진입합니다.
황금단
황금단 (Gold) — 금빛 엠블럼과 아랍어 'Lord'
텍켄 갓(Tekken God), 텍켄 갓 슈프림(TGS) 등 황금빛 엠블럼을 두른 구간입니다. 27단 철권신(Tekken God) 이상은 아랍어로 설정하면 'God'이 'Lord'로 바뀌는데, 아랍권에서는 God이라는 단어를 신격 이외에 함부로 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(철권 7과 동일).
보라단
보라단 (Purple) — 군주와 제왕 & 결과창 배경색
텍켄 킹(Tekken King), 텍켄 엠페러(Tekken Emperor) 등 제왕의 호칭을 가진 구간입니다. 철권 8에서는 대전 결과창에서 계급 배경색으로 단 구분이 가능한데, 무슨 이유에선지 보라단은 배경이 황금색으로 출력되어 황금단과 같은 단처럼 보이는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.
파랑단
파랑단 (Blue) — 신화와 불교의 신격(神格) & 키진/부진
풍신(風神)과 뇌신(雷神)은 일본 신화의 바람과 번개의 신이자 풍신류(초풍)의 상징이며, 귀신(鬼神)과 야차(夜叉)는 불교/인도 신화의 강력한 신격(Yakṣa), 무신(武神)과 용신(龍神)은 무예의 최고 경지와 용왕을 뜻합니다. 플레이어 커스터마이즈 항목에서는 키신과 부신이 'Kijin(키진)', 'Bujin(부진)'으로 표기되기도 합니다.
의자단
의자단 (Ruler) — 왕좌 엠블럼과 제단(帝段)의 유래
철권 태그 토너먼트 2까지는 없었다가 철권 7에서 처음 신설된 계급 구간입니다. 마이티 룰러(Mighty Ruler), 리비어드 룰러(Revered Ruler) 등 룰러 계열 계급장 중앙 엠블럼이 '왕의 의자(왕좌)' 모양을 띠고 있어 유저들 사이에서 '의자단'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, 일본판에서는 제왕의 위계를 나타내는 제단(帝段)으로 불립니다.
빨강단
빨강단 (Red) — 사신수(四神獸)의 역사와 용(龍)의 계승
철권 6~7 시절에는 동양 신화의 사신수 '현무(겐부) → 백호(뱟코) → 청룡(세이류) → 주작(스자쿠)' 체계였으며, 철권 8에서는 가류(와룡), 신류(진룡), 텐류(천룡) 등 용(龍) 중심 계급명으로 개편되었습니다.
주황단
주황단 (Orange) — 수라(修羅)와 나찰(羅刹)
불교 신화에서 끝없이 투쟁하는 싸움의 신 '아수라(修羅)'와 사나운 악귀 '나찰(羅刹)' 등에서 유래한 계급 명칭입니다. 일본판에서는 나단(羅段)으로 불립니다.
노랑단
노랑단 (Yellow) — 전사(Warrior)와 권(拳)의 계급
워리어(Warrior), 빈디케이터(Vindicator) 등으로 구성된 계급 구간입니다. 일본판에서는 강권(剛拳), 사권(邪拳) 등 권(拳) 자가 붙어 권단(拳段)으로 불립니다.
녹단
초록단/녹단 (Green) — 브롤러와 파이터 & 수단(獣段)
브롤러(Brawler), 마로더(Marauder), 파이터(Fighter) 등으로 구성된 계급 구간입니다. 일본판에서는 아랑(餓狼), 황취(荒鷲) 등 야수와 맹수의 명칭을 사용하는 수단(獣段)으로 불립니다.
액자단
액자단 (Teal/Frame) — 은색 액자 테두리의 유래
멘토(Mentor), 엑스퍼트(Expert), 그랜드마스터(Grand Master) 등의 계급장 테두리가 은색 '액자(Frame)' 모양을 띠고 있어 유저들 사이에서 '액자단'이라는 별칭으로 불립니다.
숫자단
숫자단 · 비기너 (Dan / Beginner) — 무도의 첫 단계
비기너(Beginner) 및 1단~3단으로 구성된 계급 구간입니다. 전통 무도의 초심자 및 단(段) 체계를 반영한 명칭입니다.
철권 7
38개 계급오메가
텍켄 갓 오메가 (TGO) & 남코 이스터에그 '765'
철권 7 시즌 4에 추가된 전설의 최고봉 계급입니다. 텍켄 갓 오메가(TGO) 및 게임 내 랭크/포인트 수치 곳곳에는 반다이 남코의 대표 고로아와세 숫자 '765(나-무-코, な・む・こ)' 이스터에그가 숨겨져 있습니다.
황금단
황금단 (Gold) — 금빛 엠블럼과 아랍어 'Lord'
텍켄 갓(Tekken God), 텍켄 갓 슈프림(TGS) 등 황금빛 엠블럼을 두른 구간입니다. 27단 철권신(Tekken God) 이상은 아랍어로 설정하면 'God'이 'Lord'로 바뀌는데, 아랍권에서는 God이라는 단어를 신격 이외에 함부로 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(철권 7과 동일).
보라단
보라단 (Purple) — 군주와 제왕 & 결과창 배경색
텍켄 킹(Tekken King), 텍켄 엠페러(Tekken Emperor) 등 제왕의 호칭을 가진 구간입니다. 철권 8에서는 대전 결과창에서 계급 배경색으로 단 구분이 가능한데, 무슨 이유에선지 보라단은 배경이 황금색으로 출력되어 황금단과 같은 단처럼 보이는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.
파랑단
파랑단 (Blue) — 신화와 불교의 신격(神格) & 키진/부진
풍신(風神)과 뇌신(雷神)은 일본 신화의 바람과 번개의 신이자 풍신류(초풍)의 상징이며, 귀신(鬼神)과 야차(夜叉)는 불교/인도 신화의 강력한 신격(Yakṣa), 무신(武神)과 용신(龍神)은 무예의 최고 경지와 용왕을 뜻합니다. 플레이어 커스터마이즈 항목에서는 키신과 부신이 'Kijin(키진)', 'Bujin(부진)'으로 표기되기도 합니다.
의자단
의자단 (Ruler) — 왕좌 엠블럼과 제단(帝段)의 유래
철권 태그 토너먼트 2까지는 없었다가 철권 7에서 처음 신설된 계급 구간입니다. 마이티 룰러(Mighty Ruler), 리비어드 룰러(Revered Ruler) 등 룰러 계열 계급장 중앙 엠블럼이 '왕의 의자(왕좌)' 모양을 띠고 있어 유저들 사이에서 '의자단'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, 일본판에서는 제왕의 위계를 나타내는 제단(帝段)으로 불립니다.
빨강단
빨강단 (Red) — 동양 신화의 사신수 (四神獸)
동양 신화의 방위 수호신인 현무(玄武, 겐부) → 백호(白虎, 뱟코) → 청룡(靑龍, 세이류) → 주작(朱雀, 스자쿠)의 순서로 구성된 전통의 계급입니다.
주황단
주황단 (Orange) — 수라(修羅)와 나찰(羅刹)
불교 신화에서 끝없이 투쟁하는 싸움의 신 '아수라(修羅)'와 사나운 악귀 '나찰(羅刹)' 등에서 유래한 계급 명칭입니다. 일본판에서는 나단(羅段)으로 불립니다.
노랑단
노랑단 (Yellow) — 전사(Warrior)와 권(拳)의 계급
워리어(Warrior), 빈디케이터(Vindicator) 등으로 구성된 계급 구간입니다. 일본판에서는 강권(剛拳), 사권(邪拳) 등 권(拳) 자가 붙어 권단(拳段)으로 불립니다.
녹단
초록단/녹단 (Green) — 브롤러와 파이터 & 수단(獣段)
브롤러(Brawler), 마로더(Marauder), 파이터(Fighter) 등으로 구성된 계급 구간입니다. 일본판에서는 아랑(餓狼), 황취(荒鷲) 등 야수와 맹수의 명칭을 사용하는 수단(獣段)으로 불립니다.
액자단
액자단 (Teal/Frame) — 은색 액자 테두리의 유래
멘토(Mentor), 엑스퍼트(Expert), 그랜드마스터(Grand Master) 등의 계급장 테두리가 은색 '액자(Frame)' 모양을 띠고 있어 유저들 사이에서 '액자단'이라는 별칭으로 불립니다.
숫자단
숫자단 · 비기너 (Dan / Beginner) — 무도의 첫 단계
비기너(Beginner) 및 1단~3단으로 구성된 계급 구간입니다. 전통 무도의 초심자 및 단(段) 체계를 반영한 명칭입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